- 중얼중얼
- 2008/08/22 01:09
한달전 쯤에 링크 신청한 다인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요런 광고를 봤습니다.늘 아들한테 간식마저 뜯기고 살던 불쌍한 엄마는(밤에 게임하거나 인터넷 할때 혼자 먹을 거리가 생기겠구나)드디어! 신랑과 한 잔할 때 쓸 간식 거리가 생기겠구나 싶어서"저요저요저요저요저요!" 하고 신청을 했습니다.애한테 먹을 것까지 뺏긴다 하시니 먹는 언니께서 축복 주셨습니다.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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