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체육대회. 중얼중얼



원래는 동네 초등학교 운동장을 토요일에 빌려 온 가족잔치를 만들고 싶었는데,
그놈의 신종플루 때문에, 아이들만 데리고 놀아서 죄송하다고
연신 고개를 숙이시는 원장선생님.

입구엔 다시 풍선게이트와 비누방울기계 등장.
비누방울 너 빼고 다 분다고 해서 아들을 제 시간에 보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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