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다 배가 고파서 일어난 일.
저녁엔 배부르게 먹었으나, 배가 고파진 걸 어쩌랴.
오늘은 난 죽었슈...;ㅅ;
아니, 오늘은 인공눈물을 2-3개 깔 것 같아요. (1회용이라.)
일 작히 벌여놓고 있다.
목도리 뜨기 -> 롯데에서 받아온 털실.
십자수 -> 플젝 신청 (아아 나의 문어발이여!)
카페 관리 -> 제발 하루에 글 하나씩. 그리고 카테고리 건의.
그 외 여러가지 완료해야 할 것들.
그나저나, 성질 급한 것만 고치면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 -_-+
와우를 좀 줄이고 하루 30분씩만 좀 투자하고 말이지.
(과연... -_-)
근접딜을 하려면, 파티마의 연산처럼 빠른 머리놀림과 손놀림이 필요할 듯.
역시 늙으면 안 되 =_= (라곤 하지만 손이 느린거죠. 글 쓸 때와 채팅할 때 빼고)
살짝 잠도 좀 잤고요.
코시 표 예매는 죽어라 눌렀지만 집에선 역시 무리. ;ㅅ;
쿠킹클래스 재방문 신청도 하고요.
또 이메일 정리 120개 하고요.
사진을 정리하면서 포스팅을 7개나 썼더니 머리가 피곤해요.
일부러 낮에 와우 안 했는데, 금단 증상은 없군요. 뽀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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