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데서는 오리아줌마 내지는 집오리 아히루로 불리고 있기에,
그냥 가지고 있던 아이콘을 떡 걸어놓고 새로 만든 파비콘인양 해봅니다.
실상은 6년 전에 회사 다닐때 친한 디자이너한테 부탁해서 그려받은 거.
여기 걸려 있는 머리 묶은 그림 그린 이하고는 또 다른 이라죠.
요즘 근황은...
지난 주 이틀 알바 뛰고
"냐하~ 와우할 돈 + 화장품 하나(해놓고 두 개 샀다옹) + 외식비 다옹~" 하고
3개월 와우 결제를 하러 갔어야 했는데 -_-;;;
주말에 피곤하고 아프고 핸드폰 부숴서...
핸폰 받는 건 되는데 문자를 못 봐요. (액정이 나가서...)
뭐 이런 사건들을 겪고 나니 와우도 결제 못하고 ...징징징.
오늘 다시 알바 전선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에 돈 벌면 -_-
7월 4일 발매되시는 포켓몬 코리아의 포켓몬스터 기라티나 2개를 사야 하는군요.
한글판 사서 하지도 못하고 있구만. 시간 관리 잘 해야겠습니다. ㅠㅠ
(이틀 일하는 기준으로는 지난주에 하나 더 산 놈도 카바가 되는군요. 우하하하 ㅠㅠ)
* 이거 뭐 누구는 돈 벌어서 살림에 보태고 있는데,
누구는 돈 벌어서 장난감이나 사고 있고, 얼른 철들어야 겠습니다. (먼산)
하지만 마누라가 번 돈으로 외식도 시켜주고 장난감도 사주지 말이야...
(큰소리 탕탕뻔뻔...)



덧글
채다인 2009/07/02 10:10 # 답글
꺍.파비콘 귀여워요 ><)!!아,그러고 바니 저도 게임기 전원 안켠지 어언 한달,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시간이 안가 ' ㅂ'
공룡사랑 2009/07/02 10:13 #
요새 아들놈이 사고치니 시간만 잘 갑니다요 ㅠㅠ어째 이래도 저래도 머엉- 한 게 인생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