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갈 날이 가까와 옵니다.
한 일은 얼마 없고. 이를 어짜면 좋습니까. 라지만,
놀고 지낸 것만은 아니야요.
1. 분리수거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분리수거가 화요일이라,
일주일의 시작이 화요일같은 그런 착각이 가끔 들어요. -_-;
2. 책 2권 리뷰
나는 바늘에 탐닉한다/내토끼 어딨어
이상하게 요즘은 책 읽고 글을 쓰고 나면 기운도 빠져. 쳇.
3. 이메일 정리하기
3-4일에 한 번씩 하지만 굳이 쓰는 이유는!
오늘따라 쓸데없는 광고가 너무 많아. 잉잉
4. 빨래 1통
이건 빨래 하고 나면 꼭 사프란 냄새가 킁킁 ^^
5. 운동화 세탁줘보기
동네에 크린토피아가 들어왔는데 일단 테스트로 집에서 세탁하는데 난이도가 있는
운동화를 보내봤습니다. 연식들은 2년 된 것들이고 때도 좀 탔으니 효과는 바로 보일듯 해요.
2400원씩이군요. 카드도 되고. 3일 뒤에 찾으러 오랍니다.
제 앞의 아줌마는 비싼 상표의 티셔츠나 정장바지들을 죄다 맡기던데.
그래도 다른데보단 싸니까. 훨씬 낫지 싶어요.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