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지만, 힘들지만 받아들여야 할 이야기.
"네가 하고 있는 변명이 정말로 모두가 사실인가?"
1. 이마 Stitch Out.
오늘 현재 각막 상태는 Clear.
앞으로 3주동안 주의하면 되겠네요.
이번주는 좀 쉬고, 사실 다음주부터는 유치원에 가도 좋을 듯 합니다.
선생님과 안약 문제를 좀 논의해야 합니다.
2. 보험회사 진단서 발송
돈이 언제 들어오냐는 잘 모르겠어요.
얼마가 들어올지도.
3. 탈퇴 프로젝트
Mary Kay, 이벤트 때문에 낚여서 우루루 갔던 곳 같다.
바비브라운, 관심 있었다가 이번 책 발매 이후 정말 짜게 식고 있다.
마케팅도 마음에 안 들고, 나눠줬다는 섀도, 내 손에 하나 있거든. -_- 기분 나쁨.
더 이상은 안 쓸래.
일동맘. 웬지 뉴질랜드 원유 사태 이후 여기도 비호감 -_-
결국 남양하고 매일에 나는 호감을 가졌다는 결론.
4. 브러시 세척
낮에 결국 샴푸로 빨았다가 밤에 다시 헹구는 삽질.
애가 잠들기 전에는 결국 시작하지 말아야 하는 작업으로 낙찰봤다.
인조모인 바디샵 블러셔 브러시는 그렇다 쳐도 아르마니 3총사는 무섭습니다. OTL
인생을 위한 프로젝트를 하나 시작해야 하는 시점이 되었네요.
잘 되기를 빌어주세요.



덧글
세이지 2009/03/26 11:06 # 답글
헉, 둘째?
공룡사랑 2009/03/26 14:01 #
둘째프로젝트는 맘을 비워야생긴다는 결론입니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