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에 와서 부케 받겠다고 덤빌만큼 친한 놈이
떡밥이라고 던져준 동영상.
예전에 이래저래 차이고 노래방에서 한 때 18번이었던 노래.
피노키오의 '사랑과 우정사이'가 리메이크 되었다고.
그런데! 가수는 또 우리부부가 무지 좋아하는 박혜경.
http://kr.youtube.com/watch?v=GDG53KHRHC8노래만 들어도 좋고,
화면만 봐도 좋은데...
이 둘의 시너지 효과는 상.상.초.월
아아...대세는 동인인건가요.
전 선남선녀의 연애가 아직 더!더!더!더! 좋은데 말이죠. ;ㅅ;
중간의 나레이션 듣다가 쓰러질 뻔 했습니다.
* 단순 저의 그 취향이 고정인 거니까 읽고 버럭은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