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정신이 나간 가운데 테스트? 중얼중얼

판타지 성향 테스트 - 역시 난 성기사를 해야 할 운명이었나?


I Am A: Lawful Good Elf Bard Mage


Alignment:
Lawful Good characters are the epitome of all that is just and good. They believe in order and governments that work for the benefit of all, and generally do not mind doing direct work to further their beliefs.


Race:
Elves are the eldest of all races, although they are generally a bit smaller than humans. They are generally well-cultured, artistic, easy-going, and because of their long lives, unconcerned with day-to-day activities that other races frequently concern themselves with. Elves are, effectively, immortal, although they can be killed. After a thousand years or so, they simply pass on to the next plane of existance.


Primary Class:
Bards are the entertainers. They sing, dance, and play instruments to make other people happy, and, frequently, make money. They also tend to dabble in magic a bit.


Secondary Class:
Mages harness the magical energies for their own use. Spells, spell books, and long hours in the library are their loves. While often not physically strong, their mental talents can make up for this.


Deity:
Oghma is the Neutral Good god of knowledge and invention. He is also known as the Binder of What is Known, and is the Patron of Bards. His followers believe that knowledge reigns supreme, and is the basis for everything else that is done. They wear white shirts and pants, with a black and gold braided vest, and a small, box-like hat. All priests of Oghma are known as Loremasters. Oghma's symbol is a scroll.


Find out What D&D Character Are You?, courtesy ofNeppyMan (e-mail)





--------------------------------------------------------------------------------


Detailed Results:

Alignment:
Lawful Good ----- ■■■■■ (5)
Neutral Good ---- ■■■ (3)
Chaotic Good ---- ■■ (2)
Lawful Neutral -- ■■■ (3)
True Neutral ---- ■■ (2)
Chaotic Neutral - ■■ (2)
Lawful Evil ----- ■■■ (3)
Neutral Evil ---- (0)
Chaotic Evil ---- (-4)

Race:
Human ---- (-3)
Half-Elf - (-1)
Elf ------ ■■■■■■■ (7)
Halfling - ■■■■ (4)
Dwarf ---- (-2)
Half-Orc - (-9)
Gnome ---- ■■■■■■ (6)

Class:
Fighter - (-7)
Ranger -- (0)
Paladin - (-3)
Cleric -- ■■■■■ (5)
Mage ---- ■■■■■■ (6)
Druid --- (-2)
Thief --- (-2)
Bard ---- ■■■■■■■■ (8)
Monk ---- (0)


역시 저는 방랑자.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영혼.
막공을 전전하는 마술사와 주술사.
딱 맞는군요 ㅋㅋ

긴장 풀려서 온 감기 중얼중얼



-_-

아들래미 검사 때문에 긴장 + 피로 에다가 일상생활 + 사이버생활합쳐서 그만...
탈났습니다. 감기예요.

일단 체력회복을 위해 엄청나게 먹고 있지만,
위장만 탈 나지 않으면 좋겠어요우 ㅠㅠ

어흑...슬픈 주말입니다.

* 성당도 못 갑니다. 이래서야 원 -_- 
   신종플루일까봐 얼마나 걱정했던지 ;;

이제 4개월. 중얼중얼



근시-난시 검사에 또 포크랄을 먹여야 하나 급긴장타서 갔는데,
이제 좀 컸다고 시력검사표를 옆사람 귀청 떨어지게 읽기도 하고,
허술하지만 불빛 쳐다봐서 검사도 가능하군요.
팔이 부러져라 안고다니던 날들은 이제는 안녕. 다행입니다.
거기다 F/U을 위해서 오라고 하는 날짜도 4개월로 늘어났다지요.
6개월까지는 안되지만 참 안심이 되는 기간입니다.

하나 슬픈 건 대학병원에도 아들 나이의 소아가 맞는 독감백신은 없답니다.
동네 소아과 조심하시라는 말씀이 왜 이리 무서운지.
세상 참 어떻게 살까 싶어요.

일단 귤 반봉지와 풍선과 함께 종일반에 밀어넣고 청소하러 와서는
읽을거리 부터 읽고 있는 걸 보면 문자 중독증 말기.

녹즙값 은행에 내고 책 반납하고 오다 그만 호타루의 빛과 신의 물방울 빌려왔습니다.
아아. -_- 매 번 낚이는 제 자신이 싫어요.

빨래 돌리고 청소기 밀고, 대충 치우고 나니 밥해야 하는 이 시점.
웬지 쳇바퀴 같지만 먹고 살기위해(?) 돌려야 합니다요.
내일 일하러 나가야 할 뻔 했는데 모 댁 어르신의 변덕으로 캔슬.
아 정말 저까지 심장 떨려서 미치겠어요우 -_-

180개의 이메일을 정리했습니다.
재미있어지는 건, 100개가 넘는 메일은 읽지도 않고 쓰레기통 행.
지름신과 이별한 대신 뭔가 좀 희한한 상황인게죠.

일하러 가렵니다. ^^

가을입니다요. 중얼중얼



가을 노래들이 팍팍 땡기는 가을.
덕분에 유튜브에서 옛날 노래 찾아듣고,
오늘 곰냥 만나러 가면서는 그만 KISS 만화도 보고싶어졌습니다.

카에냥이 참 귀엽지 않나요.
노움 사제가 나오면 '카에'로 이름을 지어줄까 합니다.
라곤 하지만 흔하고 짧은 이름이라 겹칠 것 같은 이 마음은.

아니면 거기 나오는 노래들 중에서?
영어로 지으면 공대 가서 영어사제님이라 불리겠군여?
불어로 지으면?
(그리고 윗 칸에서 드워프 여사제 언니가 나는 왜 창고냐고 울겠군요.)

어쨌든 명동 칼국수에 만두 잘 - 먹고, 롯본에서 공짜커피 마시고,
화장품 구경 실컷하고 왔습니다만...

문피치는 치우고 비너스 핑크 쥬피터 브라운 어쩔겁니 ㅠㅠ
파렛은 안 땡기는데 문제는 파렛 같이 사면 별뚱뚱 파우치 준다니 그게 끌려요.
젝일...니들 너무 사악해요 ;ㅅ;
(이상은 치사토 츠모리 컬렉션을 구경하고 맛이 간 공룡부인이었습니다. 흑 ㅠㅠ)

아들은 체육대회. 중얼중얼



원래는 동네 초등학교 운동장을 토요일에 빌려 온 가족잔치를 만들고 싶었는데,
그놈의 신종플루 때문에, 아이들만 데리고 놀아서 죄송하다고
연신 고개를 숙이시는 원장선생님.

입구엔 다시 풍선게이트와 비누방울기계 등장.
비누방울 너 빼고 다 분다고 해서 아들을 제 시간에 보냈네요 ㅋㅋㅋ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메모장